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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교(정과리)의 문신공방
낯선 만남 속에 열리는 얼굴들을 위하여 ‘아시아를 사랑하는 시인들 주최’, 한·아시안 시인 문학축전 Korean-Asean Poets Literature Festival,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Becoming』, 2010.12.2.~12.7 네 분의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의 주제가 우리의 행로를 묻고 있다면, 우리가 정말 행로를 몰라서 그런다기보다는 오늘 우리가 하나의 교차로에서 만났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교차로에서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조금 낯설어 하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가 하나의 대륙에서 비슷한 피부, 비슷한 윤곽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좀처럼 만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만나지 못할 까닭은 없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교통 수단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
울림의 글/질의, 대담, 정담
2011. 8. 1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