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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교(정과리)의 문신공방

아래 글은, ‘언어의 새벽 – 하이퍼텍스트와 문학’의 6월 활동에 대한 보고 및 공지 글이었다. 안녕하십니까? 정과리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간 점검 및 6월의 작품 선정 소감을 이제야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6월의 진행상황 6월의 은 전 달과 거의 비슷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진행되었습니다. 대략 2,000분이 방문하셔서 10,000여 쪽을 열어 보셨습니다. (정확한 통계를 잡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자동적으로 통계가 잡히는 알고리즘을 추가할까 합니다.) 그리고 5월 26일부터 6월 25일 사이에, 14분이 18편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방문과 참여 사이의 격차가 지나치게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래 이 사이트는 참여에 비중을 더 크게 두는 곳인데, 그렇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바람의 글
2020. 9. 10.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