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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교(정과리)의 문신공방

아래 글은, ‘언어의 새벽 – 하이퍼텍스트와 문학’의 ‘작업 방식과 원칙’을 소개하는 글이었다. 이 작업의 방법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방법 (1) 우선 김수영의 시구 “풀이 눕는다”를 화두로 삼아, 다섯 사람의 문인이 별도의 시구 혹은 글을 작성한다. ① 작성할 글의 분량은 문장 하나에서 200자 원고지 1매 사이로 한다. ② 다섯 문인의 글 안에는 “풀이 눕는다”의 일부 즉, 한 단어 혹은 음절 혹은 어절이 꼭 포함되어야 한다. (2) 다섯 분이 써 준 글들을 화두로 삼아 각각 다섯 사람의 문인이 별도의 시구 혹은 글을 작성한다. (전부 25인 참가) ① 글의 분량은 (1)과 같음. ② 화두로 삼은 글의 일부가 꼭 포함되어야 한다는 원칙도 같음. (3) 25인의 문인이 써 준 글들을 화두로 ..
바람의 글
2020. 9. 10. 10:38